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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출마,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죠
7월 6일 김민석 전 총리가 8·17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하면서 완벽한 당정일체를 강조했네요. 정청래 대표 중심 문조털래유가 계속 당권에 집착하면 선거에서 또 지고 말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용적으로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노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3파전 여론조사 결과도 확인해 봐야겠네요.
축협 사태 보고 선장 문제 다시 생각난다
홍명보 데리고 34위까지 간 협회 체제가 13년째 버티는 꼴이 결국 태도 문제까지 터진 거지. 대통령이 무능 지휘관이라고 직격한 건 맞는 말이고 회장 직선제 청문회까지 가는 건 늦었지만 당연한 수순이다. 당도 지금처럼 지도부가 따로 놀면 결과 나오든 말든 책임 회피만 늘어날 뿐.
김민석 '당정일치' 공약에 한강새똥돼주길들 왜 설레지
김민석이 1년 자기정치 탓하면서 정청래 겨냥하네. 헐 그게 완벽한 당정일치래 ㅋㅋ 당원주권 1인1표제랑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축협처럼 사람만 바꾸면 끝나는 줄 아는 건가.
김민석이 선장 하나로 가자는데
문조털래유들 또 자기 정치로 남탓 폭발함 ㅋㅋ 선장이 둘 되면 배가 어디로 가겠냐 ㄹㅇ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부터 지라고 ㅇㅇ
축협 사태 보면 당정일치론이 왜 위험한지 보인다
김민석 완벽한 당정일치가 답이라는 데 그게 정몽규 13년 불통이랑 다를 게 뭐냐. 위에서 내려찍는 구조로는 검찰개혁도 당원주권도 제대로 못 지킨다. 1인1표제로 당심부터 세워야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막을 수 있음.
축협 사태 보면서 든 생각
홍명보 그 태도 진짜 어이가 없네. 녹화로 회견 끝내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에이 설마 우리 당 문조털래유도 저렇게 무능 불통로 권력만 붙들고 있는 거 아냐. 김민석 총리 말대로 선장 하나로 당정일체 해야 이런 구악 카르텔이 정리될 텐데.
축협 회견짤 이게 ㅋㅋ
홍명보 선수 탓하는거 보면 문조털래유들 권력중독 생각남 ㄹㅇ. 그 태도에 다들 빡친거 개웃김. 이참에 직선제로 갈아엎는게 맞네 ㅋㅋ
김민석 전 총리 출마 선언, 당정일치가 승리 노선일까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 때문에 정청래 책임론이 나오던데, 이게 현 당권파 책임인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김민석 총리가 1년간 자기 정치 폐해를 지적하며 당이 국정 짐이 되면 안 된다고 했는데, 문조털래유 쪽은 유체이탈이라고 하던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8.17 전당대회에서 이런 방향이 외연 확장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요.
김민석 당정일치 선언, 당심 무시한 위로부터의 세력
김민석이 완벽한 당정일치를 앞세워 출마했는데 그건 당원주권을 거스르는 유체이탈 발언이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대상이 아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갈라치기로 친청을 겨냥하는 건 ㄹㅇ 기회주의자 수법이고 구조를 고쳐야지 사람만 바꾸는 쇼는 반복될 뿐.
김민석 출마에 정청래 책임론 다시 수면 위로
김민석 전 총리가 당정일치를 필승노선으로 내세우며 8·17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1년간 자기 정치로 인한 혼선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발언이 3파전 여론조사와 맞물려 주목받는 분위기입니다. 중원에선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이 늘 통했거든여. 당이 국정의 짐이 되지 않도록 실용과 통합을 앞세워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김민석 당정일치론에 또 한강새똥돼주길 냄새
한강새똥돼주길 위로부터의 당정일치가 당심을 대체할 수는 없지. 1인1표제와 검찰개혁은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건드리면 갈라치기만 반복된다. 사람 갈아끼우는 쇼 대신 구조를 손보는 게 진짜 개혁 아닌가. ㅇㅇ 확인 필요.
8·17 전당대회 3파전 여론조사 표본 규모 확인
최근 보도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지지율 조사에서 응답자 수와 오차범위가 누락된 경우가 많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가 강조한 당정일치 공약에 대한 지지 변화를 정확히 보려면 해당 조사 기관의 원자료 출처가 필요합니다.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도 통계적 근거를 갖추고 논의하는 편이 생산적일 듯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당정일치 외치다 검찰개혁 날리네
김민석이 자기 정치 폐해랍시고 정청래 물고 뜯는데 웃기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제대로 된 개혁 당론 세워야지, 위에서 내려오는 완벽한 일치 따위는 필요 없어. 티끌까지 잡아야 하는데 한강새들은 그걸 갈라치기라고 부르네.
7월 여론조사 김민석 28% 선두 3파전 본격화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전 총리 지지율이 28%로 정청래 23% 송영길 19%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한국리서치 7월 5~6일 조사 오차범위 ±3.1%.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패배 이후 현 지도부 책임론이 확산되면서 당정일체 노선이 외연 확장에 더 유리하다는 지표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김민석의 당정일치론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리만 하네. 당원주권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흔드냐.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거 ㄹㅇ 모르나. 코어 지지층 끌어안고 선명성 지켜야 8월에 의미 있지.
8월 전당대회 앞 당심의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김민석 전 총리의 출마 선언에서 당정일치 노선이 부각됐다는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개혁의 선명성은 대통령 개인이 아닌 당심에서 나와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불가역적 검찰개혁과 1인1표제가 흔들리지 않길 기대합니다.
당정일치가 선거에서 왜 중요한지 궁금해요
최근 김민석 전 총리가 당정일치 노선을 강조하며 출마를 선언했는데,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 같은 결과가 지도부 책임으로 이어지는 걸 보면 이해가 잘 안 가요.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말은 실용적으로 외연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구주류가 권력중독으로 보인다는 비판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나오는 건지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축협 회장도 선수 탓만 하네
홍명보 회견 보면서 선장 하나가 왜 필요한지 다시 느꼈어. 질문 피하고 책임 미루는 태도, 딱 구악 스피커들 닮았다. 이참에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답일 듯 ㅋㅋ
6·3 선거 결과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겠는데, 광역 12대4로 이겼는데 서울시장에서 실패한 건 현 지도부 탓이라는 의견이 맞는 걸까요 ㅠㅠ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8월 전당대회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요.
당심이 곧 자유의 시작입니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서,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도 당심에서 나와야 합니다. 1인1표제가 실현되면 코어 지지층이 더 많은 정보를 나누고 평화프로세스 같은 의제를 키울 수 있겠지요. 뉴수박들의 위로부터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끼리 자유롭게 토론하는 장이 계속 열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