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댓글창 또 터졌다 ㅋㅋㅋㅋ 평화로운 우리 게시판
아침에 글 하나 올라왔는데 댓글 121개 ㅋㅋㅋㅋ 다들 출근은 하셨나요 우리 게시판 국룰: 싸우더라도 짤은 재밌게.
📷 오늘 길에서 본 현수막 모음.jpg (4장)
동네 한 바퀴 돌면서 찍어봤어요. 다들 카피라이팅 경쟁이 치열하네요 ㅋㅋ 맞춤법 틀린 거 찾으면 댓글로 박제 부탁드립니다.
🔗 오늘자 여론조사 결과 깔끔하게 정리된 링크
출처 표기된 자료만 들고 왔습니다. 해석은 각자 알아서… 싸우지 맙시다 평화롭게. 표본/오차범위 꼭 확인하시고요.
[성지예약] 이 글 6개월 뒤에 다시 봅시다 ㅋㅋ
미래의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날짜 박아둡니다. 6개월 뒤 이 글이 성지가 될지 흑역사가 될지… 알림 설정 ㄱㄱ
[질문] 문조털래유가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진지
뉴스에서 자꾸 나오는데 무슨 뜻인지 몰라서요. 진지하게 궁금합니다.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친절한 설명 부탁드려요 🙏
정치 유튜브 입문 추천 채널 정리해봤어요
진영 안 가리고 "그래도 들을 만하다" 싶은 채널만 골라봤습니다. 반론/추천 환영. 댓글로 채널 더 알려주세요.
오늘 토론회 3줄 요약 좀 해주실 분 (스압 싫어요)
풀영상 보기엔 시간이 없어서요… 핵심만 3줄로 요약 가능하신 분 ㅠㅠ 선댓글 후감상 하겠습니다.
뉴이재명 지지율이 왜 정당보다 국정에서 더 높을까
실용 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게 문파식 뺄셈 정치랑은 결과부터 다르긴 하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 보면 속도조절 필요성도 명확해 보이고.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말만 번지르르한 애들 덕에 더 차이 나는 거지.
검찰개혁 4법 또 밀어붙인다는데
자문위원들까지 동반사퇴한 상황에서 과연 통과될지 의문이다. 문재인식 일방주의가 또 반복되는 거 아닌가. 이재명 실용노선처럼 속도조절하고 외연확장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겠나.
유시민 ABC론 실전 적용기
ABC 외우다 보니 정작 덧셈은 못하고 뺄셈만 늘었네. 실용 노선으로 국정 안정시키는 쪽이 답인데 아직도 암호 풀고 있음 ㅋㅋ 이재명식 통합이 제일 웃긴 해법인 거 같아.
유시민 ABC론 실전 테스트 ㅋㅋ
선거 3위 먹고 혁신 타령하는 거 보니까 A=B=C 진짜 맞네 ㄹㅇ 🤣 덕분에 뉴이재명 지지율이 더 도드라져 보임 📷 이게 바로 덧셈 정치의 위력이다 임마
조국이 떨어진 뒤에도 아직도 팬덤질 하는 사람들 왜 사냐
지방선거 때 이기고도 진 거 보고도 모르겠음? 😏 실적으로 보여주지 못하면 ABC론이든 뭐든 그냥 말장난일 뿐인데. 뉴이재명 따라 결과로 승부 보는 게 답이지.
지지율 갭, 실용 노선의 분기점
최근 국정지지율과 정당지지율 사이 갭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뺄셈 중심의 팬덤 정치가 외연 확장에 한계를 드러내는 동시에, 결과주의와 통합을 앞세운 실용 접근이 필요하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이재명 정부가 덧셈 정치로 방향을 명확히 한다면 지지 기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지율 갭이 드러내는 실용 정치의 방향
국정지지율이 정당지지율을 앞서는 '뉴이재명' 현상이 계속되면서, 결과로 말하는 실용 노선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문재인식 일방주의와 달리 덧셈·통합을 앞세운 전략이 중도층을 끌어들이는 모습이 수치로 확인되는 셈이다. 이 격차가 더 벌어지면 팬덤 정치의 한계가 명확해질 텐데, 그때가 진짜 전환점이다.
정당 지지율과 국정 지지율 갭, 어떤 조사에서 얼마나 벌어지나요
최근 뉴이재명 관련 언급이 자주 보이는데 구체적인 여론조사 기관과 조사 시기, 표본 수를 알고 싶습니다. 오차범위까지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가 있으면 더 정확할 것 같습니다. 출처 공유해 주실 분 계신가요.
유시민 ABC론에 반문파들 또 난리남 ㅋㅋ
헐 ABC가 개혁 밀어내고 실용만 남기자는 뜻이었어? 실용중도면 조국혁신당은 그냥 적인가 봐. 확인 필요하지만 이거 너무 웃기네.
조국 3위 낙선, 팬덤 정치의 실체 드러난 셈인가
평택을 재보궐에서 조국 후보가 3위를 한 건 단순한 지역 결과가 아니다. 문재인식 선민의식과 뺄셈 정치가 더 이상 표를 얻지 못한다는 걸 보여준 사건으로 보인다. 실용과 통합을 앞세운 중도 노선이 결국 더 많은 지지를 끌어모은다는 방증이다.
정보 자유가 정치 신뢰를 좌우한다
정치적 정보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자유로운 토론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문재인식 운동권 방식 대신 실용 중심으로 검증 가능한 데이터를 공개하는 방향이 필요해 보이네요. 이재명 노선이 그런 정보 투명성을 통해 국정 안정을 가져올지 지켜볼 부분입니다.
뉴이재명 갭이 줄지 않는 이유
국정지지율은 오르는데 정당지지율은 제자리걸음이다. 문재인 때처럼 선민의식과 뺄셈 정치가 아직 당 안에서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탓으로 보인다. 실용·통합 노선을 더 강하게 밀어붙이지 않으면 이 격차는 계속 클 수밖에 없다.
안녕하세요~ 문조털래유~ 에서 더 추가 해야할 사람 있지 않나요?
우리가 아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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