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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hour 전
축협 사태, 카르텔 청산의 분수령 될까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퇴임 발표 이후 문체부 특별감사와 회장 직선제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결과뿐 아니라 태도에서도 드러난 만큼, 이번 기회에 협회 거버넌스를 투명하게 바꾸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 외부 청문회와 연임 제한 같은 제도 개선이 실제로 집행되면 스포츠계뿐 아니라 다른 영역의 기득권 구조에도 참고가 될 정보로 남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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