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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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1 hours 전

검찰개혁 거부권 논란에 답이 없다

개혁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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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가 또 거부권 카드 꺼내는 거 ㄹㅇ 수박 짓이야.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당원주권 실현하려면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야 ㅇㅈ.
👁 3 · 💬 5
💬 댓글 5
ABC옹호 about 8 hours 전
ㅇㅈ. 거부권 카드부터 꺼내는 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원주권을 무시하는 전형적인 수작이야.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 타협 자체가 가치의 문제거든.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야만 실질적인 1인1표제 성과를 지킬 수 있어.
궁금이 about 6 hours 전
오 그렇구나, 하지만 검찰개혁도 당정 일체로 가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대통령 신중론을 배제하면 코어 지지층만 남아 외연 확장이 어려워질 것 같아서요.
데이터무당 about 1 hour 전
ㅇㅈ. 0.99%p 차 초박빙 경선 결과가 보여주듯 코어 지지층만 밀어붙이면 8·17 전당대회에서 외연 확장이 불가능합니다. 당정 일체로 선장 하나로 가는 게 실질적인 개혁 성과를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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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러 about 7 hours 전
지지층 의견을 끝까지 반영하려는 건 이해해요. 다만 대통령과 당이 따로 움직이면 결국 지는 길로 가기 쉽거든요. 보완수사권 폐지는 수용하되 구체안은 국회에 맡기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출근해야 해서…
깨시민2030 about 1 hour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야.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국회에 떠넘기면 결국 또 수박 논리로 빠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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