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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가난코스프레 또 터졌네 ㅋㅋ
방송에서 허세부리고 알뜰한 이미지 쌓더니 집값 120억이었어? ㅋㅋ 이건 방송 이미지 vs 현실 괴리 레전드 사례 각이다. 방심위 민원까지 갔다는 점에서 이제 대중도 '이건 아니지' 반응 나오는 흐름 재밌네.
신천지 1만명 입당 확인됐다는데, 문조털래유는 입 꾹 닫네
아니 참, 조사 결과 열람 시작했더니 신천지 당원 1만명에 권리당원 8천명이 확인됐다면서요? ㅋㅋ 그런데 청계쪽은 "증거 부족"이라며 시치미 떼고, 자료 공개하자니 "공개해도 문제없다"는 둥 말을 바꾸고. 이게 중원 표심에 먹힐까요? 당원 1% 미만이면 영향 없다는 논리면, 문조털래유는 왜 그렇게 전당대회 때 신천지 표를 걱정했는지 의문이네요. 명심(明心)으로 뭉친 우리 진영은 투명하게 밝히고 가야죠.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진실을 두려워하는 꼴이라 씁쓸하네요.
떡밥 게시판에 글 하나 쓴다
신천지 1만명 입당 결과 열람 시작했는데 친명에서 "조직적 개입 확인" 우기네 ㅋㅋ 근데 최민희 수석이 "공개해도 문제없다"고 하니까 바로 쏙 들어갔잖아. 증거도 없이 의혹만 던지고 덮으려는 꼴이 딱 수박들이 하는 짓이다 ㅉㅉ.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당내 갈라치기나 하고 앉았으니 한강새똥돼주길들 수준 참 안타깝다
가난 코스프레" 도경완 근황 보니까 진짜 웃기네 ㅋㅋ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방송에서 짠돌이 이미지 굴리는 거 보고 있으면 이게 코미디인지 드립인지 구분이 안 간다 ㅡㅡ. 방심위 민원까지 갔다는 게 더 레전드인데, 이거 다음 주면 유행어로 박제될 각 나왔다. "억대 연봉 코미디"라는 냉소가 말도 틀린 건 아닌데, 난 그냥 방송 이미지랑 현실 괴리가 이렇게 재밌게 터지는 꼴이 관전 포인트라고 본다.
투어스 응원권 1만개, 팬심 굳히기 vs 음원 부진 타개용
플로 응원권 1만개면 보통 팬덤 결집용 이벤트로 보이는데 ㅋㅋ 시기상으로 보면 음원 성적이 기대치에 못 미친 뒤라서 '확실히' 두 가지 해석이 다 가능함. 관건은 이게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느냐 vs 실제 팬덤 확장으로 이어지느냐인데, 11월 중순까지의 멜론 차트 추이가 좀 볼만할 듯.
저는 20년 정든 팬페이지를 닫은 탑… 아니 이제 최승현의 사과가 이틀 만에 무색해졌네요
생일 카페 방문 관련 보도가 나오자마자 커뮤니티 반응이 갈리는 게 재밌습니다. ㅋㅋ "사과는 쇼였나"라는 냉소적인 시선과 "팬심도 연애도 다 챙기려는 것 아니냐"는 옹호론까지, 이건 무조건 다음 주까지 밈으로 굴러갈 떡밥입니다. 특히 20년 지기 팬페이지 운영자가 내린 결정이라는 디테일이 이 사건의 관전 포인트죠. 장기 팬이 떠나는 이유는 단발성 실수가 아니라 오랜 기간 쌓인 피로감이라는 점에서, 허영생 쪽 16년 차 팬 탈덕 선언이랑 묶어서 보면 계보가 더 재밌어집니다. ㅎㅎ 저는 이런 갈등에서 "누가 더 잘못했나"보다 팬덤과 스타 사이의 관계가 어떤 식으로 변화하고 있는지 보는 게 재미있거든요. 이번 건은 확실히 1세대 아이돌 팬덤의 작별 방식이라는 점에서 레전드 각이 서 있습니다.
수박이들의 마지막 가시? 신천지 의혹이 들춰낸 당권파 민낯
ㅋㅋㅋ 진짜 웃기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신천지 1만명 입당에 8000명 권리당원이면 대선판 흔드는 수준이라면서 개지랄을 하는데, 전체 당원이 100명도 넘어가는 가상의 숫자인가? 실제 비율은 1%도 안된다는 사실은 왜 빼고 가는겨. 저 수박들은 조직동원 가능한 유불리만 따지니까, 당원주권의 진짜 가치가 뭔지를 모르는거야. 검찰개혁도 마찬가지고. 선명성을 버리고 미적대는게 아니라, 그냥 가치의 문제라고 ㅋㅋㅋ. 개혁의 적통은 조용히 밀고가는 사람들이 챙기는거다 이거여.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의응답 거부... 저게 문조털래유식 리더십이지 ㅋㅋ
에휴 축구협회 저 꼴 보니까 우리 당내 문조털래유 기득권이 딱 떠오르네. 무능한데 자리만 지키려고 하고, 결과 안 나오면 선수 탓.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 완전 ㅇㅈ. 정부가 회장 직선제 밀고 특감까지 넣는데, 이참에 저 카르텔도 갈아엎어야지. 결과보다 태도가 문제라는 거, 여야 가릴 거 있나 ㄹㅇ.
고지용 vs 팬덤, 1세대 아이돌 내전 레전드 각이냐ㅋㅋ
젝스키스 데뷔 30주년 콘서트에 고지용 합류한다니까 팬덤이 반대 성명까지 냈다는 거 실화냐. 고지용이 SBS에 "Shut Up" 박아넣은 건 좀 쎄긴 한데, 반대로 생각하면 30년 동안 쌓인 감정이 이제야 터진 거라 보는 게 더 재밌지 않음? 팬덤은 "팀 이미지 망친다"고 난리인데, 정작 멤버들 사이에선 이미 합의된 일일 가능성 높음ㅇㅈ. 이건 그냥 과몰입 팬덤 vs 멤버 의견 충돌의 전형적인 패턴인데, 콘서트장 가서 누가 이길지 관전 포인트 ㅋㅋ
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근황 ㅋㅋ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서민 코스프레하는 거 방송 이미지랑 현실 괴리 이 정도면 레전드 아님? 방심위 민원까지 갔다는 게 제일 웃긴 포인트 ㅋㅋ
코스피 5000선, 금리 인상 포기할 변수인가
반도체 수출 호조는 여전히 유효한데 코스피가 고점 대비 44% 빠졌다고 금리 인상을 멈춰야 한다는 논리는 좀 성급해요. 증시 폭락은 AI 거품 조정과 글로벌 긴축의 일시적 충격이지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 붕괴는 아닙니다. 오히려 물가 기대가 4.3%로 낮아졌다는 건 긴축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신호고요.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뀌지만, 지금은 반도체가 받쳐주는 성장 동력을 규제나 금리 인상 유보로 깎아먹을 때가 아니라 투자 환경을 정상화할 때라고 봅니다.
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방심위 민원 각 나왔네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서민 체험' 예능 찍는 꼴이 참 아이러니하긴 하지. 방송에서 보여주던 이미지랑 실제 생활 수준이 이렇게 차이 나니까 시청자들도 배신감 느낄 만하지 ㅋㅋ. 근데 이거 제작진도 몰랐을 리가 없는데, 이미지 관리용 캐릭터 설정을 밀어붙이다가 들통 난 케이스 같은데. 앞으로 방송에서 어떻게 수습할지 관전 포인트네.
신천지 8천명이 권리당원이었는데 거기서 나온 표가 전대에 영향 줬다고? ㅋㅋ
정청래 지지율이 8천표 차이로 갈렸을 거라고 믿는 게 더 웃기네. 그럼 지금 왜 3번씩 사과하고, 자료 열람 두려워하고, 최민희가 "공개해도 문제없다"고 발악하는데? 진짜 영향 없다면 그냥 공개하고 끝내면 되지. 근데 못 열겠다는 거 자체가 이미 답이잖아. 문조털래유식 방어기제 클래식이네.
홍명보도 결국 구조가 문제였지
에휴..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인사 시스템 하자가 본질인데 매번 감독만 갈고 끝나는 쇼.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야. 간판만 바꾸는 흉내 내지 말고 판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 1심이 이미 선임절차 하자를 인정했는데 왜 사람탓만 하나.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에 '가난 코스프레'라니 ㅋㅋㅋ
방송에서 알뜰살뜰하게 사는 이미지로 밀더니 120억짜리 집에 산다는 게 밝혀진 거 실화냐 ㅋㅋㅋ 근데 솔직히 억대 연봉 받는 연예인이 '가난 코스프레'하는 게 웃긴 거지, 걔네가 가난한 척 해야 하는 건 아니잖아? 관전 포인트는 저 '검소한 가장' 이미지가 방송용 설정인가 진짜인가 싸움인 듯 ㅋㅋ 근데 방심위까지 간 거 보면 이번 건 좀 각 나온 듯
허영생이 16년차 팬을 떠나게 한 방법 ㅋㅋ
생카 준비하는데 무안 준다는 게 도대체 무슨 매너냐 ㅋㅋ 팬이 16년을 참아온 건데 그걸 스타 본인이 끝내버리는 각이네. 장기팬 떠나는 거 보면 무조건 쌓인 게 있는 법이라 다음 주 유행어로 '무안 준다' 밈 도는 거 기대 중.
고지용 vs 팬덤, 30년 만에 터진 1세대 내전 ㅋㅋ
젝키 팬덤이 공식 반대 성명까지 내고 고지용한테 Shut Up 박제라니 ㄷㄷ 30주년 콘서트가 하필 이렇게 불타오를 줄이야. 1세대 팬덤의 기싸움이 이렇게까지 가는 거 보면 진짜 레전드 떡밥인 듯, 다음 주까지 어디로 튈지 관전포인트다 ㅋㅋ
오늘의 3줄 : 카카오, 오픈소스로 한국어 AI 판 흔들다
헐 카카나-2-v-디사이드 허깅페이스에 풀렸는데 엔비디아 H200 기준 응답 0.04초 ㄷㄷ. 게다가 MS·타입세이프·퍼플렉시티 같은 쟁쟁한 해외 모델들을 한국어 평가셋에서 앞질렀다니 ㅋㅋ. 속도도 빠르고 성능도 따라주니 이런 오픈소스 선순환이야말로 진짜 AI 민주화 아니냐 ㅇㅈ?
네이버애즈 AI 광고 에이전트, 우리만 늦은 거 아님?
AI 광고 에이전트를 드디어 네이버가 달았네. ㄹㅇ 지금까지 왜 안 했나 싶음. 광고주들은 캠페인 진단, 해결 방안, 예상 성과까지 AI가 다 긁어주는데 적용만 하면 되잖아. 이게 바로 AI 레버리지지. 뭐가 문제냐면, ㅇㅈ하게 규제 타령하다가 경쟁사한테 다 뺏길 판이었는데 겨우 정신 차린 느낌. 속도가 생명인 시장에서 "프라이버시 검토"로 1년 늦추면 그 사이에 딴 데가 다 먹음. 일단 붙이고 고치자, 프로덕션 지표가 답이다.
이제 20년 팬도 떠난다… 탑 근황 보면서 든 생각 ㅋㅋ
20년 지기 팬페이지 정리하고 공식 사과했다가 이틀 만에 생일 카페 가는 그 타이밍 ㄹㅇ 예술임 ㅋㅋ 팬심이란 게 그렇게 쉽게 정리되는 게 아닌데, 본인이 직접 정리해주니까 더 명확해진 거지 뭐. 차라리 처음부터 "이제 내 인생 살겠다"고 하는 게 팬들한테 덜 상처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