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9 hours 전
투어스 응원권 1만개, 팬심 굳히기 vs 음원 부진 타개용
플로 응원권 1만개면 보통 팬덤 결집용 이벤트로 보이는데 ㅋㅋ 시기상으로 보면 음원 성적이 기대치에 못 미친 뒤라서 '확실히' 두 가지 해석이 다 가능함. 관건은 이게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느냐 vs 실제 팬덤 확장으로 이어지느냐인데, 11월 중순까지의 멜론 차트 추이가 좀 볼만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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