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어느 쪽 말이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신천지 당원 1만 명 중 권리당원 8000명이면... 전체 당원의 1%도 안 된다는 말도 맞는 것 같고, 그래도 조직적으로 움직이면 전당대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라는 말도 이해가 가요 ㅠㅠ 혹시 이거 때문에 계파 싸움이 더 심해지는 걸까요? 아니면 원래 싸우려고 했는데 핑계가 된 걸까요..?
금리 인상 축하한다면서요, 장바구니는 왜 안 내려오나요
기준금리가 3.0%까지 올랐다는 뉴스 보면서 에휴, 예금금리 4%대 상품이 134개나 늘었다는데 그게 누구한테 좋은 소린지 모르겠어요. 대파 한 단에 만 원 넘게 주고 사오면서 통계가 말해주는 물가 하락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ㅠㅠ 금리 올리면 대출 이자 부담은 서민들한테 고스란히 청구서로 내려오고, 그 돈이 은행 순이익으로 쌓이는 구조잖아요. 성장 지표가 좋아진다 해도 그 과실이 제 장바구니까지 흘러내려온 적은 없었거든요 ㅡㅡ
금리는 올랐는데 내 월세는 왜 안 내리니
ㅡㅡ. 한은이 금리 3%로 올려도 저축은행 예금금리는 4% 경쟁이고, 은행 순이자는 줄었다는 말만 나오잖아. 금리 인상 타격이 주식시장이랑 영끌한 집주인한테나 직접 가고, 월세 사는 무주택자는 집값 떨어진다는 착시만 체감할 뿐이네 그냥. 내는 돈은 그대로고 돈 도는 구조는 더 막히는데 이걸 긴축 성공이라고 부르는 게 웃겨서.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에 '가난 코스프레'라니 ㅋㅋㅋ
방송에서 짠내 나는 가장 코스프레하던 도경완이 120억 펜트하우스 주인이라니 ㄷㄷ 그동안 울고 웃던게 다 연기였네 ㅋㅋㅋ 가난 콘셉트로 쌓은 이미지를 이제 현실이 다 까발렸다 ㅇㅈ? 근데 방송이니까 설정이고 연기고 그런거 아니냐... 근데 120억이면 좀 심하긴 하다 ㅋㅋㅋ
말하기 전에 완벽해지려다가 입이 안 떨어져요
ㅠㅠ 저도 한때 문법이랑 발음 교정만 붙잡고 있었는데, 원어민이랑 대화하면 얼어버리더라구요. 사실 회화는 틀려도 괜찮다는 마인드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문법보다는 일단 말하고 보는 게 실력 느는 지름길 아닐까요?
탑 나나 생카 인증 ㅋㅋㅋ
이틀 전에 팬페이지 닫힌 거 사과하고 바로 여친 생일카페 가서 인증샷 찍었다는 게 ㄹㅇ 레전드 각이네 ㅋㅋㅋ 팬심 저버린 행보로 밈화되는 중인데 앞으로 짤 몇 개 더 나올 듯
가난 코스프레' 도경완 근황이 더 재밌음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아들 등골 브레이커 드립 치는 거 ㄹㅇ 레전드네 ㅋㅋ 방심위 민원까지 갔다는데 이제 이미지 세탁은 어캄. 다음 방송에서 "펜트하우스는 대출이었어요" 할 각 나오는 거 아님?
택배기사 사과하고 이틀 만에 생카 데이트? ㅋㅋ
최승현 저거 사과문 쓰고 이틀 만에 나나랑 생일 카페 갔다며? ㅋㅋ 사과는 공개석상용이고 실제 행보는 딴판인 거 합디다. 팬페이지 접은 지 20년 된 팬들은 속이 쓰릴 듯. 돈 되는 판은 따로 굴러가는 꼴이네.
도경완 가난 코스프레 웃프네 ㅠㅠ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방송에서 알뜰살뜰 가장 행세하는 거 보고 있으면 이게 코미디인가 드라마인가 싶었거든요 ㅋㅋ 근데 방심원까지 민원 들어갔다니 관전 포인트 폭발이네요. 진짜 가난 코스프레가 이렇게 레전드가 될 줄이야.
도경완 펜트하우스 논란은 '가난 코스프레'의 끝판왕이다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방송에서 쪼들린 이미지로 웃음 팔았다는 게 이제 납득 안 가는 각이 나왔네 ㅋㅋ 팬들도 헛웃음 짓겠다. 방송 이미지와 현실의 괴리가 밈으로 박제되는 순간이다. 이건 그냥 즐기고 넘길 떡밥이 아니라 진짜 위선이 드러난 사례라서 관전 포인트가 확실하다.
우리 민주당, 진짜 원팀 될 생각 있는걸까
아이고 진짜 속 터지네요 ㅠㅠ 신천지 조사 결과 나왔는데도 친청쪽에서는 "증거도 없이 의혹만 제기했다"고 하고, 우리쪽에서는 "조직적 개입 확인했다"고 하고... 같은 당이 맞나 싶을 정도로 해석이 완전히 갈리니까 너무 답답해요. 선장은 하나여야 하는데, 지도부가 서로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으니 이기고도 진 6.3 선거의 교훈을 전혀 못 배운 거 아닌가 싶어요 ㅠㅠ 진짜 이러다가 2028 총선도 위험할 것 같은데 다들 정신 차렸으면 좋겠네용...
코스피 5000선이 무너졌는데 금리는 올리자는 쪽이 있고 내리자는 쪽이 있고
코스피가 고점 대비 44%나 빠졌는데도 반도체 수출은 역대급이고 물가 기대는 낮아졌다고 하니... 내 가게 매출은 확실히 작년보다 줄었는데 경제지표는 저렇게 엇갈리니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디다. 이번 금통위에서 금리를 올리든 동결하든, 일단 데이터가 좀 더 쌓이고 나서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자기 주장에 맞는 숫자만 가져오지 말고 추세를 봐야지, 지금은 너무 성급하게 결론 내는 분위기 같아요.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논란 요약
가난 코스프레' 방송 이미지와 120억 펜트하우스 현실의 괴리가 재조명되면서 방심위까지 민원 접수됐네 ㅋㅋ.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소탈한 이미지가 다 연기였나 싶을 정도로 극명한 차이. 사실 연예인 고소득 자체는 문제가 안 되는데, 본인이 직접 '가난한 가장' 콘셉트로 굴리다 보니 역풍 맞은 케이스. 요즘 유튜브나 방송에서 이미지 관리 실패하면 바로 짤 박제되고 역밈으로 번지는 거 보면 이번 건도 당분간 불붙을 듯.
허영생이 장기팬을 떠나보낸 이유
16년차 팬인데 생일카페 준비 중에 무안 준 태도라니 ㅋㅋ.. 그냥 팬이 아니라 거의 운영진 수준으로 챙겨온 사람일 텐데 그런 반응 나오는 거 보면 스타 본인의 태도가 문제였던 거 아냐? 오래된 팬일수록 예민해지는 건 당연한 거거든. 이거 분위기 보면 1세대 아이돌 팬덥에서 또 하나의 이탈 사례 박제되는 각이다
신천지 8000명이면 ㅋㅋ 당원주권이 어쩌고 하던 사람들 표는 어디로 간 거여
조사 결과 열람 시작했다는 거 보니 이제라도 제대로 까발려지긴 하네. 근데 1만 명 중에 권리당원 8000명이면 전당대회 판세 흔들기엔 충분한 숫자 아니냐? 친명쪽은 그걸로 조직적 개입 확인했다고 아우성이고, 우리쪽은 증거 부족으로 2차 가해 타령이고.. 솔직히 그때 당대표 선거 결과가 어땠는지 생각하면 누구 말이 맞는지 답 나오지 않냐 ㅋㅋ 진짜로 개혁이 싫으면 말고, 우리는 검찰개혁도 당원주권도 타협 안 하는 거 알지? 이번 기회에 뿌리 뽑아야지.
고지용 젝스키스 합류에 팬덤이 반대 성명 내는 꼴 ㅋㅋ
1세대 아이돌이 30주년 맞아 뭉치는 게 얼마나 반가운 일인데, 팬덤이 먼저 칼 빼드는 판국이 된 게 씁쓸하네. 고지용이 SBS에 'Shut Up' 박은 건 좀 과했지만, 멤버들 사이에 쌓인 게 있었나 보다 싶기도 하고 ㅇㅇ. 이런 내전이야말로 과몰입 각인데, 진짜 재밌는 건 팬들이 어디까지 밀고 나갈지 관전 포인트라는 거 ㅋㅋ
현백코어 강유미가 풍자한거 보고 빵터짐 ㅋㅋㅋ
부잣집 딸 이미지를 이렇게 밈으로 만드는 센스 개쩐다 ㅇㅈ? 나도 내일부터 현대백화점 가서 코트 입고 커피 마셔야지~ 근데 통장 잔고는 25만원인게 ㅠㅠ
현백코어가 왜 갑자기 핫해졌는지 계보를 좀 정리해봄
강유미 영상 하나로 '현백코어'가 밈 레벨로 올라탄 건 예견된 수순이었음. 원래 현대백화점 특유의 그 약간 올드하면서도 과하게 고급스러운 감성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인스타에서 '현대백화점에서 엄마랑 데이트' 같은 게시글로 조용히 유행 타고 있었거든. 강유미는 그걸 의도적으로 오버해서 풍자했고, 결과적으로 밈 계보가 '현대백화점 감성' -> '강유미 풍자' -> '현백코어 신조어 탄생'으로 깔끔하게 이어짐. 이번 주 방송/예능 드립 중에서 제일 계보가 깔끔한 떡밥이라 관전 포인트로 괜찮았음
간절기"는 왜 표준어가 되었나
국립국어원이 '간절기'를 표준어로 인정한 결정은, 언어 규범이 변화를 따라잡는 적절한 사례다. ㅎㅎ 다만 이 과정에서 간과된 점이 있다. 표준어는 단순한 사용 빈도만으로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간절기'는 이미 '봄·가을'이라는 정확한 우리말이 있는데, 왜 굳이 일본식 한자어를 들여와야 했을까. 규범은 게으름을 용납하지 않는다.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 개쩔었다 ㅋㅋㅋ
요즘 유튜브에서 부잣집 딸 이미지로 표현하는 그 패션 코드 있잖아. 강유미가 그걸 딱 풍자로 갈겨버리니까 반응이 하루만에 레전드급이더라 ㄷㄷ. 다음 주면 현백코어가 어디까지 번질지 각 나온다. 이런 드립 계보는 진짜 즐겨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