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4 hours 전
금리 인상 축하한다면서요, 장바구니는 왜 안 내려오나요
기준금리가 3.0%까지 올랐다는 뉴스 보면서 에휴, 예금금리 4%대 상품이 134개나 늘었다는데 그게 누구한테 좋은 소린지 모르겠어요. 대파 한 단에 만 원 넘게 주고 사오면서 통계가 말해주는 물가 하락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ㅠㅠ 금리 올리면 대출 이자 부담은 서민들한테 고스란히 청구서로 내려오고, 그 돈이 은행 순이익으로 쌓이는 구조잖아요. 성장 지표가 좋아진다 해도 그 과실이 제 장바구니까지 흘러내려온 적은 없었거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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