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22 hours 전
도경완 펜트하우스 논란은 '가난 코스프레'의 끝판왕이다
120억 펜트하우스 살면서 방송에서 쪼들린 이미지로 웃음 팔았다는 게 이제 납득 안 가는 각이 나왔네 ㅋㅋ 팬들도 헛웃음 짓겠다. 방송 이미지와 현실의 괴리가 밈으로 박제되는 순간이다. 이건 그냥 즐기고 넘길 떡밥이 아니라 진짜 위선이 드러난 사례라서 관전 포인트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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