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hours 전
검찰개혁 거부권 논란, 여기서 선명성 갈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앞에서 거부권 카드 꺼내는 순간부터 당심 흔들기 시작한 거지.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고,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야말로 그 가치를 지키는 길이다. 뉴수박들이 구조는 놔두고 인물만 바꾸자는 수작은 축협 사태에서 이미 본 판짜기와 똑같다. 8·17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적통 지키며 밀어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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