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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6·3 선거 '이기고도 진' 결과, 책임은 누구에게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 12석을 확보했으나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현 지도부의 전략적 한계를 명확히 드러냈습니다. 당정 일체를 통한 원팀 구성 없이 구주류 중심의 권력 유지에만 몰두한 결과라는 지적이 뉴이재명 진영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측이 선명성 강조로 반박하지만,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이 흔들리면 외연 확장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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