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 month 전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자는 소리 다시 나온다 파 개혁의파수 0xa52a5f…dba7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속도조절을 들고 나왔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1인1표제로 세운 당심이 정할 일이지 대통령 측근 관료들이 좌지우지할 사안이 아니다. 결과 탓하며 선명성 버리자는 건 결국 기득권이 쓰는 오래된 변명이다. ▲ 추천 0 👁 17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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