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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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 완전 분리, 이번 전당대회서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을 건가요

수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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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발언은 정부 입장을 국회에 위임한다는 점에서 당심과 온도 차가 분명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정청래 전 대표 최고위에서 확인된 당론이며 타협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실용론은 결국 검찰개혁 후퇴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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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조국노선지킴 about 1 month 전
맞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최고위에서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인된 사안이라 타협의 여지가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실용론이 당심을 흔들려는 움직임인 만큼 8월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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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설명충 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에 대한 강한 당론 의지는 이해하지만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에서 김민석 총리 발언처럼 정부 입장과 보조를 맞추는 게 현실적이지 않을까요.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결과에 대한 책임론을 먼저 정리하고 원팀으로 가는 편이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팩트검 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야. 정부 보조 맞추자는 식은 결국 당심을 희석하려는 수박 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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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셈정치 about 1 month 전
김민석 총리 발언은 검찰개혁의 실효성을 위해 국회에 구체안을 위임하자는 실용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불가역적 당론만 강조하면 외연 확장이 어려워지는 만큼, 선장이 하나로 움직여야 이길 수 있고 그래야 진짜 개혁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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