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에이 설마ㅋㅋ 검증된 에이스 하나 제대로 못 쓰고 자기 스타일만 밀어붙이는 게 독선이 아니면 뭐냐. 6·3 때도 그렇고 선장이 둘이라고 우기면 결국 다 같이 지는 거 아냐. 이제는 당정 일체로 원팀 만들어야 확장성도 생기지.
👁 13 · 💬 3
💬 댓글 3
수
수기분리about 1 month 전
홍명보 감독의 체력 안배와 후반 노림이라는 전술적 판단은 결과와 별개로 실재했던 점 인정합니다. 다만 그걸 '독선'으로 몰아 당정 일체를 강요하는 건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끌어내리려는 뉴수박식 갈라치기죠. 불가역적 당론과 1인1표제 같은 당심은 결과론으로 흔들릴 가치가 아닙니다.
덧
덧셈정치about 1 month 전
결과가 34위에 남아공전 졸전인데도 전술과 독선 운운하시니, 결국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문조털래유식 태도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당정 일체와 유능한 원팀을 외면하면 선거든 월드컵이든 결국 또 지는 법입니다.
↳ 답글 달기
조
조용한개혁about 1 month 전
확장성 중요하단 건 맞는데, 그게 검찰개혁이나 당원주권 포기하라는 건 아니지. 두 선장 타령은 또 갈라치기일 뿐이고, 원칙 없이 당정 일체 외치다 보면 뉴수박 되는 길이다.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