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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당 안에서 명청 갈등이 자꾸 보이네요... 선장이 하나라는 말이 계속 떠오르는데 현 지도부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뉴이재명 쪽 생각대로 원팀으로 가는 길이 맞는지,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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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조
조용한개혁about 1 month 전
원팀 가자는 말 자체는 맞는데 그게 검찰개혁 후퇴로 이어지면 의미 없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부추기는 명청갈등 프레임에 말려서 당원주권과 불가역적 당론을 포기할 순 없지.
댓
짤보다댓글about 1 month 전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은 현 지도부가 져야지 ㅋㅋ 검찰개혁 핑계로 당정 갈라치기 하면 외연 확장 어케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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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파수꾼노트about 1 month 전
6·3 선거에서 서울 탈환 실패는 분명 전략적 아쉬움이 남는 결과였습니다. 그러나 이를 현 지도부에만 책임을 돌리며 원팀을 강조하는 건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전형적인 갈라치기일 뿐,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하는 길은 아닙니다.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건 결과론적 책임론이 아니라 선명한 개혁 노선의 유지입니다.
에
ABC옹호about 1 month 전
ㅇㅈ 그 말 맞아. 결과론으로 지도부만 물고 늘어지는 건 결국 검찰개혁 노선을 희석하려는 갈라치기 수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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