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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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6·3 선거 '이기고도 진' 결과가 정청래 책임론을 다시 키우고 있습니다

덧셈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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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12대4 압승에도 서울과 평택에서 진 건 현 지도부가 당정 일체를 외면하고 구주류 권력중독에 빠진 탓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김민석 총리를 구심점으로 뉴이재명 세력이 원팀을 만들어야 외연 확장이 가능하며, 그렇지 않으면 8월 전당대회에서 또다시 수박 논란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검증된 에이스를 내 스타일에 맞춰 배제한 결과처럼, 문조털래유식 선명성 고수가 당의 확장성을 갉아먹는다는 점은 이제 명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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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퇴근길러 about 1 month 전
맞는 분석이에요. 광역 승리에도 서울·평택 패배가 현 지도부 책임으로 돌아오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김민석 총리 중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확장성도 살아요. 8월 전당대회까지 이 기조 유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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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프로세스 about 1 month 전
선거에서 서울과 평택의 결과는 아쉬웠던 점 인정합니다. 그러나 당정 일체를 외면했다는 주장은 친명의 갈라치기 프레임일 뿐, 정청래 대표의 노선은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지키려는 노력입니다. 홍명보 감독의 경우처럼 결과만으로 독선을 단정하기보다, 일관된 전략이 장기적으로 당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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