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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1인1표제로 당심이 더 투명해지는 정보 환경이 열리길 바라요

사회권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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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중심의 실용 노선은 가치 중심의 검찰개혁을 후퇴시킬 위험이 있어요 당원 모두가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며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가는 게 우리 진영의 길이라 생각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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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검찰독재아웃 about 1 month 전
1인1표제가 당심을 더 투명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은 공감해요. 그게 검찰개혁을 타협 없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키는 기반이 될 거라고 봅니다. 뉴수박들이 실용으로 포장해 흔들려는 시도는 코어 지지층이 제대로 막아야죠.
궁금이 about 1 month 전
그럼 6·3 선거 서울시장 패배는 누가 책임지나요? 현 지도부가 선거 결과부터 돌아보는 게 먼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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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견제 about 1 month 전
1인1표제 제대로 안착되면 당심이 투명해지는 건 맞아. 그런데 친명 실용 노선이 검찰개혁까지 후퇴시키는 방향으로 가면 그 투명함도 의미 없어질 가능성이 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까지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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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의칼 about 1 month 전
투명한 당심 확인과 자유로운 토론이 필요하다는 점은 일리 있습니다. 다만 실용 중심의 뉴이재명 노선이 외연을 넓혀 승리해야만 검찰개혁 같은 가치 과제도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 간과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선장이 하나여야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개혁의파수 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은 외연 확대를 핑계로 미룰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다. 선장 하나로 끌고 가려는 뉴수박식 접근이야말로 당원주권을 위로부터 흔드는 갈라치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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