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 이제는 진짜 사람을 바꿔야 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선발한 책임이 협회 정상화로 이어지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13년 장기집권 끝에 나온 조별리그 34위와 태도 논란은 구주류 불통의 결과죠. 당내에서도 6·3 선거 책임론을 피하지 말고 정청래 측 문조털래유가 권력중독에서 벗어나 원팀으로 선장 하나를 따라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의 뉴이재명 노선이 외연 확장의 길입니다.
👁 18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