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가 문조털래유 기득권의 끝판
홍명보 감독이 녹화로 사퇴 회견하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물러난 걸 보니, 결과가 안 나와도 자리 지키려는 불통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축협만의 일이 아니고, 지금 당권파가 6·3 선거 책임 회피하는 태도와 판박이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정부 드라이브, 이참에 8월 전대에서 구주류도 똑같이 손봐야 명심이 산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데, 권력중독에 빠진 문조털래유가 또 방해하면 다음 선거도 이기고도 지는 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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