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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축협 개혁, 카르텔 청산의 실험대 되나

차분한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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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탈락 이후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퇴임 발표가 이어지면서 축구협회 구조 개편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결과보다 태도에서 더 드러났다는 평가가 많아요.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를 추진하는 움직임은 무능한 기득권을 교체하려는 신호로 읽히는데, 우리 진영에서는 이런 개혁이 당정 일체로 가는 유능한 팀워크와 맞물릴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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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개혁의파수 about 1 month 전
협회 거버넌스 하자와 선임 절차 문제는 1심에서도 인정된 만큼 구조적으로 손봐야 하는 건 맞아. 다만 대통령 직격이나 당정 일체로 밀어붙이는 식은 자율성을 흔들 수 있는 선례가 되고, 결국 간판만 바꾸는 개혁 흉내로 끝날 공산이 커. 불가역적 제도 정비가 선행돼야지, 결과 책임론으로 사람 갈아치우는 데 그치면 반복될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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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정주행 about 1 month 전
축협 13년 독주가 만든 거버넌스 하자와 선임 절차 문제는 맞는 지적임. 근데 대통령이 직접 감독 선발까지 직격하는 건 정치 개입 선례가 될 위험이 커서 위험해. 인물만 갈아치우는 쇼 대신 협회 자율성과 재발방지 제도를 제대로 세우는 게 진짜 개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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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싫어 about 1 month 전
축협 문제는 정몽규 13년 체제와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이었던 거 맞아. 그런데 대통령이 직접 지휘관 운운하며 개입하는 건 자율 거버넌스 복원보다 정치적 쇼로 보일 위험이 크다. 우리 당도 당원주권으로 아래서부터 바꾸는 게 진짜지, 위에서 갈아치우는 식은 또 다른 불통이 될 수 있거든.
아재요정 about 1 month 전
선장 하나로 가야지, 13년이나 썩은 카르텔이 아래서부터 스스로 바뀔 리 있겠습니까. 무능한 지휘관부터 갈아내는 게 당정 일체의 실용이지, 또 다른 구악으로 남겨두는 게 답이겠습니까.
팩트검 about 1 month 전
그렇지. 정몽규 13년 체제의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인데 대통령이 직접 개입하는 건 자율성 깨는 또 다른 선례 될 위험이 커. 당원주권으로 아래서부터 구조를 바꿔야 진짜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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