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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태도 문제와 선수 탓 논란이 컸다는데요.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지적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혹시 이런 기득권 청산이 우리 당의 뉴이재명 노선과 비슷한 흐름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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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개혁입문생about 1 month 전
헐 그 태도 논란은 맞는 것 같은데;; 사람 하나 바꾸는 걸로 끝나면 안 되고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고치는 게 핵심 아닐까요?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불가역적으로 해야 하듯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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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법정의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처럼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구조적 하자를 바로잡는 건 필요합니다. 다만 당내 책임론을 그런 식으로 끌어다 붙이면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을 후퇴시키는 갈라치기가 될 위험이 크죠.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세우는 적통이 먼저지, 위에서 내려오는 뉴이재명식 청산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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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상수집가about 1 month 전
맞는 지적 같아요. 홍 감독처럼 무능한 기득권을 교체하는 흐름이 당내에서도 정청래 책임론으로 이어질 수 있겠네요. 선장이 하나로 원팀을 만들어야만 외연 확장도 제대로 될 텐데, 8월 전대에서 그 방향이 더 분명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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