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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거버넌스 문제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인물 교체로 해결을 강조하는 점은 일면 타당합니다. 그러나 정몽규 13년 독점 구조처럼 근본적인 선임 절차와 자율성 확보가 없으면 반복될 뿐입니다. 검찰개혁 역시 10월 공소청 전환에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져야 합니다. 1인1표제 성과를 바탕으로 당심이 중심이 되는 개혁이 코어 지지층을 결집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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