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기득권 교체 신호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과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의 태도 논란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를 계기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추진되는 점을 주목합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당권파도 선장이 하나라는 원팀 정신으로 외연 확장 대신 내부 단속에만 매달리지 않길 바랍니다.
👁 13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