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about 1 month 전
축협 거버넌스 하자 1심 판결이 구조개혁 필요성 보여
정몽규 장기 독주를 가능케 한 선임 절차와 불통 체계가 본질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네. 인물만 갈아치우는 식의 쇼는 재발을 막지 못한다는 점 ㅇㅈ. 우리 진영이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불가역적으로 밀어붙인 것도 결국 그런 거버넌스 강화 때문이거든. 한강새똥돼주길이 구조 대신 책임론만 부각하면 결국 같은 판이 반복될 수밖에 없음.
👁 11 · 💬 5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