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 선장 하나만 남겨야 하는 이유
6·3 지방선거 서울 실패와 평택을 패배를 놓고 정청래 책임론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데, 축협처럼 결과가 나오면 지휘관 교체를 요구하는 여론이 60%를 넘긴다는 조사 결과가 이어집니다. 대통령이 홍명보 감독을 무능 지휘관으로 직격한 것처럼, 당정 일체를 흔드는 구주류 권력중독이 반복되면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 중심 뉴이재명 세력이 외연 확장을 이끌어야 합니다. 오차범위 ±3% 내 공개된 지표상으로도 명심을 따르는 실용 노선이 통합에 유리하다는 흐름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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