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1 month 전
축구협회 거버넌스 투명성이 관건이다
축구협회의 오랜 독점 구조는 선임 과정의 하자가 드러난 대로 정보 비대칭을 키웠습니다. 개인 교체만으로는 반복되는 실패를 막기 어렵고 제도적 자율성 복원이 필수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장치를 마련해야 진정한 자유가 보장됩니다. 당원주권이든 협회 회원권이든 1인1표제 기반의 공개가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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