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about 1 month 전
당심이 자유를 지키는 길
친명 쪽에서 자꾸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데 그건 위에서 내려오는 구조일 뿐 당원들의 진짜 자유와는 거리가 멀어요.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게 오히려 코어 지지층의 정보 접근성과 정치적 자유를 넓히는 일이라 생각하거든요. 한강새똥돼주길 노선이 반복되는 갈라치기를 멈추고 당심을 존중해야 진정한 자유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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