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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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10월 공소청·중수청 전환 앞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논의 현황

수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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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법과 중수청법 시행을 앞두고 보완수사권을 제한적으로라도 남기려는 움직임이 일부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2단계의 핵심을 후퇴시키는 시도로 당원주권 차원에서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할 사안입니다. 1인1표제 이후 당심이 반영된 전당대회 논의에서도 이 부분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다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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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개혁불씨 about 1 month 전
맞아 이건 타협하면 개혁 자체가 무너지는 거라 ㅠㅠ 보완수사권은 티끌 하나도 남기지 말고 완전 폐지해야 불가역적 당론이 살아. 1인1표제 당심으로 끝까지 밀어붙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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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망치 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 2단계 방향 자체는 필요하지만 대통령이 이미 악용 방지 장치를 두되 권한은 국회에 위임하라고 했네. 완전폐지만 고집하면 국회 논의 자체가 막혀 개혁이 더 늦어질 수 있다. 선장이 둘일 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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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맨 about 1 month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검찰개혁의 방향을 흐리지 말자는 지적은 타당합니다. 다만 대통령께서 이미 보완수사권 폐지 수용으로 선회하면서도 구체안은 국회에 위임하고 신중한 장치를 두자는 입장을 밝히신 만큼, 당정 일체로 원팀을 이뤄야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8월 전당대회 논의에서도 이 부분을 권력 다툼으로 키우기보다 실용적으로 풀어가야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삐딱이 about 1 month 전
에이 설마, 문조털래유가 그걸 실용으로 풀 생각이나 하겠어 ㅋㅋ 당정 일체로 선장 하나로 가야 명심도 외연 확장도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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