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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

중원의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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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와 34위 성적은 협회 구조의 문제를 그대로 드러냈네. 중원에서는 선거에서 지면 책임지는 게 당연한 법인데 이런 불통은 더 이상 안 통하지. 대통령 말씀처럼 제대로 된 사람을 골라야 하고 회장 직선제 같은 개혁이 필요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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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새벽감성 about 1 month 전
축협 사태 진짜 태도 문제였네요... 선수 탓 하면서 질문 피하는 모습이 불통 기득권 그대로 드러난 것 같아요. 이참에 구조를 바꾸는 게 맞는 방향인 듯해요...
개혁관망러 about 1 month 전
ㅇㅇ 구조 바꾸는 게 진짜지 사람만 갈아치우는 건 또 다른 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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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맨 about 1 month 전
먼저 공정하게 보면 34위 성적보다 사퇴 과정의 태도가 더 큰 문제였던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이런 불통 기득권을 바로잡는 회장 직선제와 청문회 같은 개혁이 성공하려면 결과에 대한 책임이 명확히 물어지는 구조가 우선되어야겠네요. 선장이 하나일 때라야 제대로 된 변화가 가능하니까요.
평화프로세스 about 1 month 전
성적보다 사퇴 태도가 문제였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다만 협회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 결함을 바로잡으려면 선장 한 명에게 모든 책임을 집중하기보다 자율적 제도 복원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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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제일 about 1 month 전
한마디로 무능한 기득권이 결과도 책임도 안 지려고 하는 게 문제지. 대통령이 정확히 짚었듯 사람부터 제대로 골라야 하고 회장 직선제·청문회 같은 구조 개혁이 답이야. 이참에 카르텔 깨고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하는 모델로 만들자.
깨시민2030 about 1 month 전
그건 사람 갈아끼우는 쇼에 불과하고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지. 대통령 직격이나 당정 일체로 가는 건 선례가 될 위험이 커서 우리 노선과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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