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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1 month 전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관건입니다
최근 10월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제한 존치 주장이 나오고 있는데 이는 검찰개혁을 후퇴시키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논리가 당심을 분열시키려 하지만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적통을 지키며 선명성을 유지해야 8월 전당대회에서 승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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