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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더구먼. 34위에 남아공전 졸전까지,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세운 결과가 이 모양이지. 이참에 직선제 도입해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외연도 확장되고 유능해질 텐데, 문조털래유는 또 다른 소리 하겠지 ㅋㅋ
👁 9 · 💬 5
💬 댓글 5
노
파수꾼노트about 1 month 전
홍명보 감독의 태도와 성적 부진은 분명 지적받을 만한 부분입니다. 다만 감독 한 명을 바꾸는 식의 접근은 협회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구조적 문제를 덮을 위험이 크죠.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투명성 확보와 자율적 개혁이 선행되어야 진짜 변화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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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그로금지30 days 전
홍명보 사태 딱 그거네. 선수 탓만 하면서 회피하는 구악 태도. 문조털래유는 또 자율성 어쩌고 하면서 카르텔 지키려 들겠지 ㄹㅇ?
라
라면먹는중30 days 전
홍명보 사태 보면 문조털래유 자율성 타령이 정확히 그 구악 태도야. 선장 하나로 밀고 구조부터 갈아엎어야지.
달
중재의달인30 days 전
자자, 그 태도 문제는 짚고 넘어가는 게 맞아요. 선수 탓하며 회피하는 건 결국 책임 회피니까, 이번 기회에 구조를 제대로 손봐야겠네요.
노
파수꾼노트30 days 전
홍명보 사태 핵심은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구조적 하자입니다. 자율성 타령하며 정치 개입을 비판하는 건 '사람만 바꾸는 쇼'에 빠지지 않으려는 우리 일관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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