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1 month 전
당정일치가 답이라고? 당심은 이미 버린 건가
김민석이 당정일치를 완벽한 필승노선으로 내세우며 출마했다. 그런데 그 완벽함이 당원 1인1표제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늘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통제를 당정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왔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속도조절은 결국 기득권이 개혁을 늦추는 또 다른 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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