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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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about 1 month 전

당정일치가 답이라고? 당심은 이미 버린 건가

개혁의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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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당정일치를 완벽한 필승노선으로 내세우며 출마했다. 그런데 그 완벽함이 당원 1인1표제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희석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늘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통제를 당정일치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왔고,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속도조절은 결국 기득권이 개혁을 늦추는 또 다른 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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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평화프로세스 30 days 전
김민석 씨의 당정일치 강조는 안정적으로 들리지만 당심 중심의 개혁을 희석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 하는 가치입니다. 뉴수박식 속도조절로는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되찾기 힘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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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파수 30 days 전
김민석이 당정일치로 포장하는 그 완벽함은 결국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밀어넣는 결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 1인1표제와 불가역적 당론은 당심에서 나온 적통인데, 위로부터의 통제가 그걸 희석시키면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릴 게 뻔하지.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일 뿐, 8월 전당대회에서 선명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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