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30 days 전
김민석의 남탓 선언, 이제는 당심을 건드리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광주에서 또 자기정치로 당원주권을 흔들고 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남탓 화법으로 8·17 전당대회 분위기 잡겠다는 속셈이 ㅇㅈ. 1인1표제와 코어 지지층의 힘으로 운명공동체를 지키는 게 정청래 노선의 본질이다. 뉴수박 전략에 휘말리면 개혁 선명성만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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