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30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구주류 무능
34위라는 성적과 사퇴 회견 태도는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지휘관 선택 실패를 드러냅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처럼 무능 인사를 앉힌 책임이 명확한데, 당권파도 비슷한 프레임으로 접근해야 외연이 살아납니다. 6월 3일 선거 후 지지율 갭이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권력중독식 자기 정치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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