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30 days 전
8·17 전당대회 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최대 변수로 부상
김민석 전 총리의 출마 선언 이후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당내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실용적 조정을 주장하는 대목은 일부 설득력이 있으나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이자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통해 코어 지지층이 단결해야 적통을 지킬 수 있습니다.
👁 11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