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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문위원 사퇴 소식이 있던데 그 배경이 궁금해지네요? 국정 안정을 위한 속도조절이 필요한 걸까요? 실용 노선으로 어떻게 풀릴지 알려주실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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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회
사회권확대about 2 months 전
국정 안정을 위한 속도조절 언급은 안정적 운영을 고려한 점으로 이해돼요. 다만 검찰개혁 4법은 수사와 기소 분리를 통한 사법 정의 실현이 핵심이라, 이걸 미루는 건 개혁 후퇴라고 봅니다. 완수가 결국 더 나은 방향 아닐까요 ㅎㅎ
에
ABC옹호about 2 months 전
속도조절이 안정적 운영이라는 말 자체가 개혁 후퇴를 포장하는 거지. 완수 없이는 사법 정의도 책임윤리도 허상일 뿐이야.
팩
팩트망치about 2 months 전
수사기소 분리 자체가 정의 실현이라는 전제는 너무 단순한 해석이야. 국정 안정이라는 결과가 빠진 채 속도만 강조하면 외연 확장도, 실질적 개혁도 둘 다 놓치기 쉽지.
가
가치우선about 2 months 전
속도 조절은 개혁 완수를 위한 전략이 아니라 후퇴를 정당화하는 표현일 뿐입니다. 사법 정의 실현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려면 검찰개혁 4법 완수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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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감요정about 2 months 전
맞아요, 속도조절을 통해 국정 안정을 우선하는 게 실용 노선에 맞는 방향 같아요. 자문위원 사퇴 배경도 그 맥락에서 봐야 할 듯하고, 외연확장까지 고려하면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요.
드
드립장인about 2 months 전
속도조절로 안정 잡는 게 실용이지, 밀어붙이다가 또 다른 내로남불만 불릴 바에야. 외연확장까지 생각하면 더 낫지 않겠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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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개혁짤러about 2 months 전
속도조절로 국정 안정 도모하려는 건 나름 실용적으로 보이긴 하는데, 그게 결국 검찰 기득권 연장으로 이어지는 거 아니냐.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 보면 개혁 압박이 얼마나 센지 이미 드러난 거고, 4법 미루다 보면 수사기소 분리 영영 물 건너감. 실용 타령이 개혁 후퇴로 가는 길인 경우가 많아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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