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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전
8·17 전당대회,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재확인이 핵심이다
김민석 전 총리의 광주 출마 선언에서 드러난 자기 정치 강조는 당심보다 위로부터의 세력 확장을 드러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돼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갈라치기 시도는 코어 지지층의 당원주권을 약화하려는 기회주의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정몽규 13년 체제의 협회 거버넌스 문제처럼 인물 교체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제도적 개혁이 병행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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