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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전
홍명보 녹화회견, 선수 탓으로 책임 회피
축협 13년 정몽규 체제가 조별리그 34위로 끝나고도 질의응답 없이 퇴장한 태도가 도를 넘었네. 홍명보가 남아공전 실수까지 직접 언급하며 선수 탓한 건 무능과 불통의 전형이지.
이재명 대통령 지적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상황에서 회장 직선제 도입은 불가피해 보이네.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이 여기서도 적용되는 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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