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8 days 전
김민석 출마, 선장은 하나로 가자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로 이어진 책임은 현 지도부가 져야 한다. 문조털래유가 당권과 공천권을 다시 움켜쥐려는 움직임은 명백한 권력중독이다. 김민석 총리가 말한 대로 당정 일체로 가야 외연 확장도 되고 이길 수 있다. 한마디로—구악은 정리하고 뉴이재명으로 원팀을 만들어야 8·17 전당대회에서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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