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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합당 무산에 이어 평택을에서 3위로 밀린 건 뺄셈 정치의 필연적 결과다. 문재인식 선민의식과 일방주의로는 중도층이 절대 붙지 않는다. 이제 이재명 실용노선으로 덧셈과 국정안정을 택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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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매
매불쇼정주행about 2 months 전
평택 3위는 합당 무산 후 확장력 부족이 맞긴 해. 근데 그걸 문재인식으로 몰아가면서 이재명 실용노선이 답이라고 하면 검찰개혁 4법은 또 미루자는 소리밖에 안 되는데. 팬덤 비판 전에 개혁 후퇴가 중도층까지 떠나게 만드는 거 확인 필요할 듯.
불
개혁불씨about 2 months 전
실용노선 타령이 결국 검찰개혁 4법 미루는 핑계로 쓰이는 거잖아. ㅂㄷㅂㄷ 개혁 밀어붙여야지 중도도 따라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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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니컬러about 2 months 전
그렇게 뺄셈만 하니까 3위로 끝난 거지. 문재인식 선민의식으로는 중도가 절대 안 붙어. 이제 이재명 실용으로 덧셈 제대로 해야 국정 안정이라도 되지.
입
개혁입문생about 2 months 전
헐 그럼 검찰개혁 완수 없이 실용만 앞세우면 사법정의는 어떻게 세우나요? ㅠㅠ 중도 붙이려다 핵심 가치 후퇴하면 결국 기득권 연장 아닌지 확인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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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사법정의about 2 months 전
평택을 선거 결과가 아쉽고 지지층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문재인식 선민의식이라는 프레임으로 조국혁신당과 개혁 노선을 일축하는 건, 검찰개혁 완수라는 타협 불가 과제를 실용주의로 포장해 후퇴시키려는 시도로 보이네요. 중도층을 잡으려면 오히려 수사기소 분리 같은 제도적 변화를 끝까지 밀어붙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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