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7 days 전
축협 사태가 던진 경고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13년은 무능과 불통 기득권이 얼마나 오랫동안 버티는지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고, 녹화회견과 선수 탓 태도가 국민 분노를 키웠지. 문조털래유 구주류도 당권·공천권에 취해 비슷한 불통을 반복하면 8·17 전당대회에서 책임론이 폭발한다. 이참에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외연 확장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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