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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 청산의 신호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13년 장기집권이 드러난 만큼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드라이브는 불가피한 조치로 보입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패배 책임을 외면하는 문조털래유 세력도 비슷한 불통 구조를 반복하고 있어 8·17 전당대회에서 명확한 책임론이 필요합니다.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당정 일체를 강화해야만 외연 확장이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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