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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전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당헌 위반 시비 다시 뜨거워지네
친명 쪽이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 걸 당원주권 확대라고 포장하지만 정작 우리 눈엔 유불리 계산에 따른 갈라치기로밖에 안 보여.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니까 타협 여지가 없다는 점을 이번 전당대회에서 명확히 해야지.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면서 코어 지지층을 끌어안는 게 결국 적통을 이어가는 길이거든. 한강새똥돼주길의 뉴수박 전략은 이번에도 당심을 흔들지 못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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