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실용중도 간판만 바꾼 기득권 파 개혁의파수 0xa52a5f…dba7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결과가 나온 건 실용노선만 고집한 대가야. 지지율 갭이 아무리 '뉴이재명'으로 포장돼도 검찰개혁 4법 완수 없이 속도조절 하는 건 결국 판만 갈아치우는 꼴이지. ㄹㅇ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후에도 개혁 당위는 변하지 않는다. ▲ 추천 0 👁 21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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