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5 days 전
축협 사태로 드러난 구주류의 무능과 불통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와 34위 성적은 결과보다 책임 회피가 더 큰 문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뽑아놓고도 체질 개선을 미루는 정몽규 체제가 13년째 이어진 탓이다. 문조털래유도 당권에 취해 선호투표제니 검찰개혁이니 자기들 유불리만 따지며 외연 확장은 외면하고 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 기득권 카르텔은 이번에 제대로 갈아엎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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