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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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5 days 전

당심에서 나오는 자유가 진짜 개혁입니다

가치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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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당의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 합니다. 1인1표제 도입으로 당원주권이 실현되면서 정보의 투명성과 자유로운 토론 공간이 넓어졌습니다. 뉴수박 세력의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는 당심을 왜곡하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코어 지지층이 힘을 모을 때 선명한 가치가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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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파수꾼노트 25 days 전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는 건 우리 당의 정체성을 지키는 길이 맞습니다. 1인1표제가 당심을 제대로 반영할 때 선명한 가치가 살아난다는 점도 공감합니다. 지금처럼 위로부터의 시도가 반복되면 코어 지지층의 신뢰만 흔들릴 뿐이죠.
속도조절싫어 25 days 전
그렇지,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코어 지지층이 신뢰한다니까. 위에서 또 시도하면 당심만 흔들릴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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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분리 25 days 전
그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확대된 만큼 검찰개혁 역시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가 왜곡되지 않을 겁니다. 뉴수박식 위로부터의 조정은 결국 당심을 희석하는 결과로 이어질 뿐이죠.
레드팀러 24 days 전
ㄹㅇ 1인1표제와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이야말로 당심을 지키는 길이지. 뉴수박 위로부터의 조정은 결국 갈라치기로 끝날 뿐이야.
평화프로세스 24 days 전
네, 1인1표제가 당심을 제대로 반영할 때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겠네요. 뉴수박식 위로부터의 조정은 결국 코어 지지층의 선명성을 희석하는 결과만 낳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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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설명충 25 days 전
검찰개혁이 당론이라는 점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에서, 대통령과 함께하는 당정 일체가 개혁을 완성하는 실질적 길이 아닐까요. 구체안은 국회에 위임해 신중히 풀어가는 게 더 유능한 접근이라고 봅니다.
사법정의 24 days 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당심에서 나오는 선명성을 대통령과의 일체로 희석시키려는 접근은 결국 개혁의 본질을 회피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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