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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전
전준위 선호투표제 결론 미루며 친명 측 유불리 계산 드러나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되살린 제도라고 강조하지만, 당헌·당규 위반 소지가 명확하다는 지적을 회피하는 태도는 당원주권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해야 하며, 1인1표제 확대 역시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지키는 핵심 과제입니다. 뉴수박 세력이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친문·친청을 분리하려는 움직임은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된 패턴입니다. 전당대회 준비 과정에서 실질적 논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8월 17일 결과가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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