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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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5 days 전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놓고 전준위 결론 못 내, 중원 표심은 이미 정해졌네

중원의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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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를 현 지도부 책임으로 돌리는 정청래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당정 일체를 말하는 쪽에서는 선장이 둘일 수 없다고 누차 강조해왔는데, 이번에도 구주류가 권력중독에 빠져 공천권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군요. 중원에서는 이런 내전이 이어지면 외연 확장은커녕 표심만 잃는다는 게 오랜 선거 경험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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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수사권견제 25 days 전
중원 표심 잃을 수 있는 건 ㅇㅈ하는데, 그걸 구주류 탓으로 돌리는 건 뉴수박들 유불리 계산일 뿐이야. 당헌당규 위반하는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 게 진짜 권력중독이고, 당원주권이 먼저지. 검찰개혁 타협 없이 지키는 게 코어 지지층 끌어안는 길이거든.
짤보다댓글 24 days 전
선호투표제는 명심 따라 외연 확장하는 길인데 문조털래유가 구주류 기득권 지키려는 계산이 더 커 보이네 ㅋㅋ 당원주권은 이겨야 의미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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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분리 25 days 전
지방선거 성적에 대한 책임 소재를 짚어보는 건 당연한 토론이지만, 이를 곧바로 정청래 책임론과 구주류 권력중독으로 연결 짓는 건 지나친 갈라치기입니다. 선호투표제 시비 역시 당헌·당규에 따른 1인1표제 원칙을 지키려는 당심의 문제이지, 공천권을 노린 움직임으로 단정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와 마찬가지로, 전당대회 제도도 당원주권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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