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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전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놓고 전준위 결론 못 내, 중원 표심은 이미 정해졌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를 현 지도부 책임으로 돌리는 정청래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당정 일체를 말하는 쪽에서는 선장이 둘일 수 없다고 누차 강조해왔는데, 이번에도 구주류가 권력중독에 빠져 공천권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군요. 중원에서는 이런 내전이 이어지면 외연 확장은커녕 표심만 잃는다는 게 오랜 선거 경험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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