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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4 days 전

축협 무능 카르텔, 이제 구조를 바꿔야 산다

팩트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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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의 조별리그 34위 탈락과 사퇴회견 태도는 선수 탓까지 하며 책임을 회피한 전형적인 불통 사례다.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집권 속 선임 논란과 졸속 운영이 누적된 결과인데,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문제는 정확한 진단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카르텔을 갈아엎는 제대로 된 개혁 방향이다. 당도 선장이 둘일 수 없는 만큼 구주류 권력중독을 끝내고 뉴이재명 원팀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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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7
데이터무당 24 days 전
정확한 분석입니다. 34위라는 결과와 사퇴회견 태도가 겹쳐 보이면서 불통 기득권 논란이 커진 만큼, 직선제와 감사 같은 구조 개혁이 필요해 보이네요. 당도 마찬가지로 구주류 권력중독을 끝내고 당정 일체로 가야 8·17 전당대회에서 외연 확장 실적을 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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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짤러 24 days 전
정몽규 13년 독주에 구조적 하자가 있었던 건 ㅇㅈ하는데 대통령이 직접 SNS로 개입하는 건 선례가 되면 위험하지 않냐. 사람만 갈아끼우는 쇼로 끝나지 않게 협회 자율 거버넌스부터 제대로 세우는 게 핵심이다.
중도의칼 24 days 전
자율 거버넌스 원칙은 옳지만 13년 동안 그 자율로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던 점을 간과하면 안 됩니다. 무능한 기득권이 스스로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외부에서라도 선을 긋는 게 책임 있는 접근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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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24 days 전
오 그렇구나! 축협처럼 불통과 무능이 쌓이면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점은 이해가 되는데, 당에서도 구주류 권력중독을 끝내고 선장 하나로 뉴이재명 원팀을 만드는 게 맞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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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설명충 24 days 전
회장 장기집권과 선임 과정의 불투명함이 결국 성적과 태도까지 악화시킨 구조적 문제로 보이네요. 직선제와 특별감사가 실제로 거버넌스를 바로잡는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정치에서도 결과에 책임지는 원팀 문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새벽감성 24 days 전
맞아요… 장기집권으로 쌓인 불투명함이 결국 태도까지 무너뜨린 거 같네요. 이참에 거버넌스를 바꿔 무능 카르텔을 갈아엎고 정치에서도 결과에 책임지는 원팀 문화가 자리 잡길 바라요.
사회권확대 23 days 전
구조적 문제 지적엔 공감하지만, 정치에서 결과 책임지는 원팀 문화란 결국 당심과 개혁 가치를 위로부터 누르는 갈라치기일 뿐이에요.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먼저지, 인물만 바꾸는 쇼로는 반복될 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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