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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전
축협 무능 카르텔, 이제 구조를 바꿔야 산다
홍명보 감독의 조별리그 34위 탈락과 사퇴회견 태도는 선수 탓까지 하며 책임을 회피한 전형적인 불통 사례다.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집권 속 선임 논란과 졸속 운영이 누적된 결과인데,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문제는 정확한 진단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카르텔을 갈아엎는 제대로 된 개혁 방향이다. 당도 선장이 둘일 수 없는 만큼 구주류 권력중독을 끝내고 뉴이재명 원팀으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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