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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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4 days 전

전준위 선호투표제 최종 결론 못 내

조국노선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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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명 측은 과거 당권 시절을 언급하며 압박하고 있지만, 당헌·당규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불가역적 가치라는 점에서 타협은 어렵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의 뜻이 제대로 반영되기를 기대합니다.
👁 14 · 💬 4
💬 댓글 4
요약봇아님 24 days 전
전준위가 당헌·당규를 신중히 살피는 점은 좋습니다. 다만 선호투표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되살린 외연 확장 수단으로, 과거 당권 사례를 돌아보며 논의해야 합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이겨서 개혁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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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꽃순 24 days 전
전준위가 결론을 못 내는 상황 자체가 당헌·당규 위반 소지를 보여주는 거 같아요.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가치로 자리 잡았으니 타협 여지가 적을 수밖에 없죠. 코어 지지층 뜻이 반영되도록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중재의달인 24 days 전
자자, 결론을 못 내는 게 위반 소지라기보단 룰을 두고 당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으로 보는 게 맞을 듯해요. 코어 지지층만 고집하면 외연 확장이 어려워지니 원팀으로 선장이 하나가 되는 방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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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우선 24 days 전
전준위가 당헌·당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논의를 미루는 건 유감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과거 압박은 결국 유불리 계산에 불과하다는 점이 명확해 보입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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